메뉴 건너뛰기

creation21.or.kr

조회 수 427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창조 - 진화

Creation - Evolution

 

Duane Gish, Ph.D. , 이종헌 역

http://www.icr.org/article/creation-evolution/

 

 

모든 살아있는 것들이 단 하나의 원천으로부터 자연적이고 기계적이고 진화적인 과정을 통하여 죽어있는 무생물의 세상에서 저절로 생겨났다는 이론이 있다. 이런 일반적인 진화의 가정이 통상적으로 과학 교과서에 마치 확증된 과학적 사실인양 제시되어 있다. 이 이론에 따라 제시할 수 있는 모든 증거들을 그러한 교과서에서 면밀하게 논의하고 있으며, 종종 모든 유능한 생물학자들이 진화론을 수용하고 있는 것으로 언급되고 있다.

There is the theory that all living things have arisen through a naturalistic, mechanistic evolutionary process from a single source, which itself arose by a similar process from a dead, inorganic world. This general evolutionary hypothesis is usually presented as an established scientific fact in science textbooks. All of the evidence that can be adduced in favor of this theory is thoroughly discussed in such texts, and it is often stated that all competent biologists accept the theory of evolution.

 

대부분의 생물학자들이 진화를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이 맞기는 하지만, 이 이론을 알려진 자료에 대한 최상의 해석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중대한 소수의 유능한 생물학자들이 있다. 이들 중 예로써 인용하고자 하는 사람으로 Dr. W. R. Thompson이 있다(미국의 과학자 혹은 캐나다의 과학자를 보라). 그가 유능한 생물학자임은 말할 필요가 없다. “진화론 비평”(1)이라는 책에서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 1956년 판에 대해 소개한 글을 보면 그가 진화론에 반대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963년에 일련의 과학자들이 창조과학회를 결성했다(2). 비교적 새로운 이 기구에는 지금 약 400명의 회원이 가입해 있는데, 그들 모두는 과학 분야에서 석사 혹은 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다. 그들 중 누구도 진화론을 수용하지 않는다.

While it is true that most biologists accept evolution as a fact, there is a significant minority of competent biologists who do not accept this theory as the best interpretation of the known data. One of these who may be cited as an example is Dr. W. R. Thompson (see American Men of Science or Canadian Men of Science), whose credentials as a competent biologist need no defense. His objections to evolutionary theory may be found in his introduction to a 1956 edition of Charles Darwin’s Origin of Species entitled A Critique of Evolution.(1) In 1963 a group of scientists formed the Creation Research Society.(2) This relatively new organization now includes about 400 members, all of whom hold a master’s degree or doctorate in some Field of science. None accept the theory of evolution.

 

실제로는 진화론에 모순되는 상당한 양의 확실하고 과학적인 증거가 있으며, 어떤 것은 그 이론과 절대적으로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 보이는 것도 있다. 우리가 공립학교나 대학에서 사용하는 교과서에서는 이런 성질의 증거의 중요성은 결코 강조되지 않는다. 사실상, 이런 증거는 거의 언급되지도 않는다. 결과적으로, 생물학을 배우는 학생들은 진화론의 관점에서만 제시될 수 있는 증거들에만 노출되고, 그것의 취약점이나 실제로 그 이론에 모순되는 증거는 알게 되지 못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러한 교육 과정이 결국, 우주의 기원 및 생명의 다양성에 대한 기원 및 사실상 실재하는 모든 것을 오직 화학과 물리의 법칙에만 근거해서 설명해야만 한다는 개념에 근거한 철학 혹은 특정 세계관에 세뇌되는 것임을 인식해야만 한다. 창조주 혹은 초자연적 존재의 실존 가능성은 배제된다. 우리는 오늘날 진화론이 그렇게 널리 수용되고 있는 이유는 우리의 과학과 생물학 교사들이 이 자연주의적이고 기계적이고 인본주의적인 철학이 지배하는 교육계의 결과물이기 때문이라고 확신한다.

There is actually a considerable body of sound, scientific evidence that contradicts the theory of evolution, some of which appears to be absolutely incompatible with the theory. The importance of the nature of this evidence is never emphasized in textbooks used in our public school systems and colleges. In fact, this evidence is rarely, if ever, even mentioned. As a result, biology students are exposed to all the evidence that can be adduced in favor of the theory, but are not made aware of its weaknesses, nor the evidence that actually contradicts the theory. We must recognize, therefore, that such an educational process amounts to indoctrination in a particular world view or philosophy based on the concept that the origin of the Universe, the origin and diversity of life, in fact all of reality, must be explainable solely on the basis of the laws of chemistry and physics. The possibility of a Creator or the existence of a Supernatural Being is excluded. We are convinced that the reason evolutionary theory is so widely accepted today is because our scientists and biology teachers are the products of an educational system dominated by this naturalistic, mechanistic, humanistic philosophy.

 

진화론은 가장 근본적인 자연법칙 두 가지를 위반하는 것이다. , 열역학 제1 및 제2법칙. 1법칙은 핵이나 화학적이거나 물리적이거나 어떤 변화가 일어나더라도 에너지와 물질(실제로 그 둘은 동일하다)의 총 합은 일정하다는 것을 말한다. 지금은 어떤 것도 만들어지거나 소멸되지 않으며, 다만 여러 종류의 변환만 일어날 뿐이다. 2법칙은 자연적으로 그리고 자발적으로 일어나는 모든 변화는 질서의 상태에서 무질서의 상태로, 복잡한 상태에서 단순한 상태로, 높은 에너지 수준에서 낮은 에너지 수준으로 일어난다는 것을 말한다. 우주 내에 있는 무작위성 혹은 무질서의 총 양은 (이 무작위성의 척도가 엔트로피이다) 일정하게 그리고 필수불가결하게 증가하고 있다. 그러므로, 질서와 복잡성이 증가하는 것은 국부적이고 일시적인 것일 수밖에 없다; 그러나 진화는 지질 시대를 통하여 일반적으로 질서가 증가하는 것을 필요로 한다. 아미노산은 자발적으로 결합하여 단백질을 만들지 않지만, 단백질은 자발적으로 분해되어 아미노산으로 되며, 아미노산은 천천히 분해되어 단순한 화학 합성물로 된다. 반응물질을 조심스럽게 제어하고, 에너지를 주입하고, 에너지원의 산물을 제거하면(현대의 생명의 기원실험에서 했듯이) 기체로부터 아미노산을 합성할 수 있고, 아미노산에서 단백질을 합성할 수 있다. 그러나 원시 지구의 설제적인 조건을 어떻게 조합하더라도 이런 과정은 결코 일어날 수 없다. 이런 사실을 적절하게 증명한 Hull에 의하면 결론은 다음과 같다. “화학적 열역학 및 동역학에 대해 증명된 원리에 의하면, 물리 화학자는 생화학자에게 어떤 격려도 할 수 없으며, 유기 화합물을 바다만큼 가져오더라도 생명이 없는 코아세르베이트조차도 만들지 못한다.”(3) Hull은 생명의 기원을 숙고한 결과를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The theory of evolution violates two of the most fundamental laws of naturethe First and Second Laws of Thermodynamics. The First Law states that no matter what changes may take place, nuclear, chemical, or physical, the sum total of energy and matter (actually equivalent) remains constant. Nothing now is being either created nor destroyed, although transformations of many kinds may take place. The Second Law states that every change which takes place naturally and spontaneously tends to go from a state of order to one of disorder, from the complex to the simple, from a higher energy state to a lower energy state. The total amount of randomness or disorder in the universe (entropy is a measure of this randomness) is constantly and inevitably increasing. Any increase in order and complexity that may occur, therefore, could only be local and temporary; but evolution requires a general increase in order extending through geological time. Amino acids do not spontaneously combine to form proteins, but proteins spontaneously break down to amino acids, and amino acids slowly break down to simpler chemical compounds. With careful control of reactants, energy input, and removal of product from the energy source (as is done in current "origin of life" experiments), man can synthesize amino acids from gases, and proteins from amino acids. But under any combination of realistic primordial earth conditions, these processes could never have taken place. This fact was adequately demonstrated by Hull who concluded that, "The physical chemist, guided by the proved principles of chemical thermodynamics and kinetics, cannot offer any encouragement to the biochemist, who needs an ocean full of organic compounds to form even lifeless coacervates."(3) Hull was here referring to origin of life speculations.

 

우주는 시계와 마찬가지로 점점 풀리고 있으므로 그것이 영원히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제1법칙에 따르면 에너지와 물질의 총합은 항상 일정하다. 그렇다면 순전히 자연적인 근거만으로 어떻게 이 우주를 구성하는 물질과 에너지의 기원을 설명할 수 있을까? 우주에서 사람에 이르는 진화적인 연속체는 창조적이고 전진적인 반면, 열역학 제1 및 제2법칙은 알려진 자연 과정이 양적으로는 일정하고 질적으로는 쇠퇴한다고 선언한다. 이들 법칙을 테스트해 보면 예외 없이 모든 경우에 유효한 것으로 판명된다. 그러므로 진화론 설명자는 관측 불가능한 것(중요한 종류의 생명체 및 생명의 진화적 기원)을 수용하기 위해 관측 가능한 것을 무시하고 있다.

Since the universe, like a clock, is running down, it is obvious that it hasn’t existed forever. But according to the First Law, the sum total of energy and matter is always a constant. How then can we, purely on a natural basis alone, explain the origin of matter and energy of which this universe is composed. The evolutionary continuum, from cosmos to man, is creative and progressive, while the First and Second Laws of Thermodynamics declare that known natural processes are quantitatively conservative and qualitatively degenerative. In every case, without exception, when these Laws have been subjected to test they have been found valid. Exponents of evolutionary theory thus ignore the observable in order to accept the unobservable (the evolutionary origin of life and of the major kinds of living things).

 

진화의 과정이 임의의 돌연변이적 변화에 의해 일어날 수 있다고 짐작하고 있다. 현대 진화론의 이 기본 개념은 일부 진화론자들에 의해서도 공격을 받고 있다. Salisbury(4)는 최근에 이 개념에 의심을 표명했으며, 이 개념은 몇 명의 수학자들에게서 공격을 받고 있다. 1966년에 Wistar Institute에서 심포지움이 열렸는데 여기서 이들 수학자들과 진화론 생물학자들이 반대되는 관점을 제시했다(5). 그 수학자들 중 한 사람인 Dr. Murray Eden은 이렇게 말했다. “우리의 논점은 무작위가 확률적 관점에서 심각하고 곤란한 해석을 낳는다면 무작위의 가정은 받아들이기가 매우 어려운 것이며, 진화론이 과학적이 되려면 물리적, 물리화학적 및 생물학적인 새로운 자연 법칙이 발견될 때까지 기다려야만 한다는 것이다.”(강조는 덧붙인 것이다)(6) Salisbury와 이들 수학자들의 논점은 복잡성의 증가와 진전이 무작위의 변화를 통한 진화에 의해 수립된다고 가정할 수 있으려면 30억년보다도 훨씬 더 긴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는 것이다.

The evolutionary process has supposedly taken place via random mutational changes. This basic concept of the modern evolutionary theory is under attack even by some evolutionists. Salisbury(4) has recently questioned this concept and it has come under attack by several mathematicians. A symposium was held at the Wistar Institute in 1966 at which these mathematicians and evolutionary biologists presented opposing views.(5) One of the mathematicians, Dr. Murray Eden, stated that, "It is our contention that if ‘random’ is given a serious and crucial interpretation from a probabilistic point of view, the randomness postulate is highly implausible and that an adequate scientific theory of evolution must await the discovery of new natural lawsphysical, physicochemical and biological" (emphasis added).(6) It is the contention of Salisbury and of these mathematicians that the increase in complexity and the progress that has supposedly been accomplished by evolution through random changes would require a length of time billions of times longer than three billion years.

 

무작위의 돌연변위와 자연선택이 진화를 일으켜서 창조적이고 전진적인 과정이 일어났다고 가정하고 있다. 그러나 자연선택은 새로운 어떤 것을 아무것도 창조할 수 없기 때문에 창조적이지 않다. 그것은 부적절한 것을 제거하는 보존력이다. 질서 있는 계에서의 무작위적 돌연변이 변화는 무질서해지고 무작위적인 과정이므로 전진적이 아니라 퇴보적이다. 이런 인식이 오늘날 진화론자들 사이에 느리게 퍼지고 있다.

Random mutations and natural selection supposedly have been responsible for evolution, allegedly a creative and progressive process. Natural selection, however, is not creative since it cannot create anything new. It is a conservative force eliminating the unfit. Random mutational changes in an ordered system is a disordering or randomizing process and is thus degenerative, not progressive. This realization is slowly spreading among evolutionists today.

 

진화가 실제로 일어났는지 혹은 일어나지 않았는지는 역사적 기록에 대한 실험, 즉 화석 기록에 의해서만 나타낼 수 있다. 어떤 종류의 증거가 진화의 개념을 지지할까? Thompson은 이렇게 말했다. “그러므로, 단순한 형태에서 복잡한 형태로의 점진적 전이를 보여주는 일련의 화석을 지층에서 발견한다면, 그리고 그것들이 실제의 시간 순서와 일치한다고 확신할 수 있다면, 비록 그 메카니즘은 아직 모르더라도 다윈의 진화 쪽으로 기울어질 수 있을 것이다.”(1) 무척추동물이 척추동물이 되고, 물고기가 양서류로, 양서류가 파충류로, 파충류가 새와 포유류로 되었다면 각각의 전이는 수백만년의 시간을 필요로 하며 셀 수 없이 많은 전이 형태를 포함하고 있어야 하므로 이들 전이 형태를 잘 나타내는 수많은 화석이 나와야 한다. Thompson은 계속해서 이렇게 말한다. “분명히 다윈도 그것을 보고하고 싶었는데 물론 그렇게 할 수 없었다. 유용한 자료들은 진화에 필요한 중간 형태가 두드러지게 없다는 것이다; 가장 고대로 여겨지는 지층에 있어야 할 원시형태가 없고; 분류학상의 주요 그룹이 갑자기 나타난다.” 뒤에서 그는 이렇게 말한다. “... 그리고 주목할 것은, 오늘날도 입장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현대의 다윈주의 고생물학자는 그들의 선배 및 다윈과 마찬가지로 사물의 성질 속에 입증할 수 없는 부차적인 가정을 그럴듯하게 사실에 물타기할 것을 강요받는다.”

Whether evolution actually did happen or not can only be indicated by an examination of the historical record, that is, the fossil record. What type of evidence would support the evolutionary concept? Thompson has stated, "Therefore, if we found in the geological strata a series of fossils showing a gradual transition from simple to complex forms, and could be sure that they correspond to a true time-sequence, then we should be inclined to feet that Darwinian evolution has occurred, even though its mechanism remains unknown."(1) If invertebrate gave rise to vertebrate, fish to amphibia, amphibia to reptile, reptile to bird and mammals each transformation requiring millions of years and involving innumerable transitional forms then the fossil record should certainly produce a good representative number of these transitional types. Thompson goes on to say, "That is certainly what Darwin would have liked to report, but of course he was unable to do so. What the available data indicated was a remarkable absence of the many intermediate forms required by the theory; the absence of the primitive types that should have existed in the strata regarded as the most ancient; and the sudden appearance of the principle taxonomic groups." Later on he states, " ... and I may note that the position is not notably different today. The modern Darwinian paleontologists are obliged, just like their predecessors and like Darwin, to water down the facts with subsidiary hypotheses which however plausible are in the nature of things unverifiable."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갑자기 그리고 거대한 숫자의 고도로 발달된 수준의 복잡성을 갖는 동물의 화석이 폭발적으로 나타난다. 캄브리아기 암석에서 너무 복잡해서 진화론자들이 추정하기로 그만큼 진화되려면 15억년쯤 시간이 걸렸을 것으로 추정되는 동물의 화석 수십억개가 발견되었다. 삼엽충, 완족류, 해면동물, 산호, 해파리 등 사실상 주요 무척추동물 형태의 생명체가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캄브리아기보다 오래된 것으로 짐작되는 소위 말하는 선캄브리아기 암석에서는 무엇이 발견될까? 명백한 화석이 단 하나도 발견되지 않는다! 확실히, 모순된다는 두려움 없이, 캄브리아기 동물군의 진화적 선조는 결코 발견되지 않는다.

In the Cambrian geological strata there occurs a sudden, great outburst of fossils of animals on a highly developed level of complexity. In the Cambrian rocks are found billions of fossils of animals so complex that the evolutionists estimate they would have required one and a half billion years to evolve. Trilobites, brachiopods, sponges, corals, jellyfish, in fact every one of the major invertebrate forms of life are found in the Cambrian. What is found in rocks supposedly older than the Cambrian, that is in the so-called pre-Cambrian rocks? Not a single indisputable fossil! Certainly it can be said without fear of contradiction, the evolutionary predecessors of the Cambrian fauna have never been found.

 

지질학자이며 진화론자인 Axelrod는 이렇게 썼다:

Axelrod, a geologist and an evolutionist, has written:

 

지질학 및 진화론에서 아직 풀리지 않은 주요한 문제 중의 하나는 하부의 캄브리아기 암석에서 다양한, 다세포의 해양 무척추동물이 나타난다는 것과 그보다 더 오랜 나이의 암석에서는 그것들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러한 초기 캄브리아기 화석에는 해면동물, 강장동물, 완족류, 연체동물, 성게류, 및 절지동물이 있다. 그들이 갖는 높은 수준의 조직은 명백히 긴 기간의 진화가 화석 기록상의 그들의 모양보다 앞선다는 것을 나타낸다. 그러나 이들 초기 캄브리아기 화석의 선조를 찾기 위해 선캄브리아기 암석을 조사해 보면, 어디서도 발견되지 않는다. 초기 캄브리아기 화석을 포함하는 지층 아래에는 많은 두꺼운 단면(1,500미터 이상) 혹은 퇴적암이 깨어지지 않은 연속체로 누워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들 퇴적물은 명백히 그 위에 놓인, 화석을 포함하는 암석과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화석을 보유하고 있을 법 한데 그 안에서는 화석이 발견되지 않는다.”(강조는 덧붙인 것이다)(7) 유명한 고생물학자이며 진화론자인 George Gaylord Simpson는 선캄브리아기 화석이 없는 것에 대해 생명의 역사에 대한 주요 미스테리라는 용어를 썼다.(8) 이렇게 높은 수준의 발전되고 복잡한 생명체가 갑자기 크게 폭발한 것은 진화론과는 상당히 모순되지만, 특별한 (하나님의) 창조에 근거하면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것이다.

"One of the major unsolved problems of geology and evolution is the occurrence of diversified, multi-cellular marine invertebrates in Lower Cambrian rocks and their absence in rocks of greater age. These Early Cambrian fossils included porifera, coelenterates, brachiopods, mollusca, echinoids, and arthropods. Their high degree of organization clearly indicates that a long period of evolution preceded their appearance in the record. However, when we turn to examine the pre-Cambrian rocks for the forerunners of these Early Cambrian fossils, they are nowhere to be found. Many thick (over 5000 feet) sections or sedimentary rock are now known to lie in unbroken succession below strata containing the earliest Cambrian fossils. These sediments apparently were suitable for the preservation of fossils because they are often identical with overlying rocks which are fossiliferous, yet no fossils are found in them" (emphasis added).(7) George Gaylord Simpson, famous paleontologist and evolutionist, has termed the absence of pre-Cambrian fossils the "major mystery of the history of life."(8) This great outburst of highly developed and complex living things is highly contradictory to evolutionary theory, but is exactly what would be predicted on the basis of special (divine) creation.

 

화석 기록에는 수없이 많은 전이 형태가 있어야 한다. 그런데 우리가 발견하는 것은 높은 범주 사이에 전이형태가 규칙적이고도 체계적으로 없다는 것이다.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는 주요 무척추동물의 형태는 처음 발견될 때 따로 떼어 놓으면 오늘날의 그들과 똑같이 독특하며, 화석 기록은 이들 주요 형태가 공통 조상으로부터 유래되었다는 어떤 암시도 주지 않는다.

The fossil record ought to produce thousands of transitional forms. Instead we find that there is a regular and systematic absence of transitional forms between higher categories. The major invertebrate types found in the Cambrian are just as distinctly set apart when they first appear as they are today, the fossil record giving no indication that any of these major types have been derived from common ancestors.

 

척추동물은 무척추동물에서 진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것은 화석 기록으로 증명할 수 없는 가정이다. 무척추동물과 척추동물 사이에는 전이형태라는 다리로 건널 수 없는 거대한 간격이 존재한다. 첫 번째 척추동물이라고 여겨지는 Agnatha (class)의 어류는 100% 척추동물이다. 진화적 기원이라는 가능성에 대해 Ommanney는 이렇게 말했다. “이 최초의 척색동물이라는 줄기가 어떻게 진화되었는지, 어떤 발전 단계를 거쳐 궁극적으로 진정한 어류 같은 생명체가 되었는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 그 생명의 기원으로 짐작되는 캄브리아기와, 진정한 어류 같은 특성을 갖는 동물의 첫 번째 화석이 출현하는 오르도비스기 사이에는 우리가 결코 채울 수 없을 것으로 짐작되는 1억년이라는 간격이 존재한다.”(9) 1억년인데 전이 형태가 하나도 없다! 믿기지 않는다!

The vertebrates supposedly evolved from an invertebrate. This is an assumption that cannot be documented from the fossil record. There is a vast gulf between the invertebrates and vertebrates not bridged by transitional forms. The first vertebrate, a fish of the class Agnatha, is a 100% vertebrate. Of its possible evolutionary origin, Ommanney has said, "How this earliest chordate stock evolved, what stages of development it went through to eventually give rise to truly fishlike creatures we do not know. Between the Cambrian when it probably originated and the Ordovician when the first fossils of animals with really fishlike characteristics appeared, there is a gap of perhaps 100 million years which we will probably never be able to fill."(9) One hundred million years and no transitional forms! Incredible!

 

어류는 수백만년에 걸쳐 양서류로 변했을 것으로 짐작되는데 그동안에 조상 물고기로 가정되는 것의 지느러미가 점진적으로 양서류의 발과 다리로 변화했다고 한다. 그러나 부분적으로 지느러미이고 부분적으로 발인 것을 보여주는 화석은 단 하나도 없다! 살아있는 양서류에는 세 종류가 포함된다: 도롱뇽과 영원 통상적으로 꼴사납게 내뻗은 다리와 꼬리를 갖는다; 개구리와 두꺼비 매우 높은 수준으로 특별화된 모든 땅의 척추동물 중 꼬리가 없고 매우 긴 뒷다리를 갖는다; 무족류(?) - 사지의 흔적이 없는 벌레같이 생긴 동물. 이들 다양한 살아있는 양서류들 사이에 전이형태가 없으며, 그들과 화석의 양서류 사이에도 전이형태가 없다.

Fish supposedly gave rise to amphibian over a period of millions of years during which time the fins of the hypothetical ancestral fish gradually changed into the feet and legs of the amphibian. Yet not a single fossil has ever been found showing a part-way fin and part-way foot! The living amphibians include three types: the salamanders and newts, usually with sprawling legs and tails; the frogs and toads, among the most highly specialized of all land vertebrates, having no tails and very long hind legs; the Apodans, a worm-like creature with no trace of limbs. No transitional forms can be found between these diverse living amphibians, or between them and fossil amphibians.(10)

 

새들은 파충류에서 진화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부분적으로 날개이며 부분적으로 앞발이거나 혹은 부분적으로 깃털인 것을 하나라도 발견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알려진 가장 오래된 새라는 시조새는 이빨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화석 기록으로 발견된, 의심할 여지없이 100% 새인 다른 새에서도 이빨이 발견된다. 시조새는 날개의 앞 모서리에 발톱같이 생긴 부가물이 있다. 그러나 남아메리카에 살아있는 호에친에서도 동일한 부가물이 발견되는데 그것은 100% 새이다. 시조새는 꼬리를 따라 돌출된 추골을 가졌는데 그것은 박쥐가 새와 포유류의 연결고리가 아니듯이 더 이상 파충류와 새의 전이형태가 아니다. 시조새는 완벽하게 발달된 날개와 깃털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날았다. 모든 고생물학자가 인정하듯이 그것은 명백히 새였다. 진화론자인 Lecomte du Nouy는 이렇게 말했다. “그것이 의심할 여지없이 파충류와 조류라는 두 개의 강에 연관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실제로 살아있는 표본이 시사하는 해부학적 및 생리학적 연관성), 우리는 시조새만 진짜 연결고리라고 예외로 취급할 수는 없다. 연결고리라 하면 파충류와 조류와 같은 강 사이의 혹은 작은 그룹들 사이의 전이형태가 필수적으로 있어야 한다. 어떤 동물이 두 개의 다른 그룹에 속해있는 특성을 나타낸다고 해도 중간 단계가 발견되지 않고, 또 전이의 메카니즘이 알려지지 않는다면 진짜 연결고리라고 취급할 수 없다.”(11) Marshall은 이렇게 말했다. “새의 기원은 대개 추론의 문제이다. 파충류에서 조류로 현저히 변화하는 단계의 화석은 하나도 없다.”(12)

Birds are alleged to have evolved from the reptiles. Yet no one has ever found a single fossil showing a part-way wing and part-way forelimb, or a part-way feather. Archaeopteryx, "the oldest known bird," had teeth but so did other birds found in the fossil record that were unquestionably 100% birds. Archaeopteryx had claw-like appendages on the leading edges of its wings. These same appendages, however, are found in a living bird in South America, the Hoactzin, and he is 100% bird. Archaeopteryx had vertebrae extending out along the tail, but was no more a transitional form between reptile and bird than the bat is a link between bird and mammal. Archaeopteryx had fully developed wings and feathers. It flew. It was definitely a bird, as all paleontologists agree. Lecomte du Nouy, an evolutionist, has said, "in spite of the fact that it is undeniably related to the two classes of reptiles and birds (a relation which the anatomy and physiology of actually living specimens demonstrates), we are not even authorized to consider the exceptional case of the Archaeopteryx as a true link. By link, we mean a necessary stage of transition between classes such as reptiles and birds, or between smaller groups. An animal displaying characters belonging to two different groups cannot be treated as a true link as long as the intermediary stages have not been found, and as long as the mechanisms of transition remain "unknown."(11) Marshall has stated, "The origin of birds is largely a matter of deduction. There is no fossil of the stages through which the remarkable change from reptile to bird was achieved."(12)

 

사실상, 날 수 있는 능력은 독립적으로 네 번에 걸쳐서 진화했다고 짐작한다: (1) 새에 있어서, (2) 나는 파충류(익룡)는 지금 멸종되었고, (3) 곤충, (4) 포유류(박쥐)에 있어서. 이들 중 어느 경우도 진화로써 나는 능력을 보여주는 전이형태의 화석은 없다. 진화론 지질학자인 E. C. Olson 박사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것을 고려하는 한 화석기록 상에는 매우 큰 간격이 있다.”(13) 곤충과 관련하여 Olson은 이렇게 말한다. “곤충이 나는 것에 대한 기원의 역사에 관해서는 어떠한 정보라도 줄 수 있는 것이 거의 없다.” 익룡과 관련하여 Olson은 이렇게 말한다. “... 중간 단계에 대한 징조는 추호도 없다.” Olson은 시조새를 파충류와 같다고 언급한 후에 이렇게 말한다. “그것은 그 자체로서 새임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포유류에 관하여 Olson은 이렇게 말한다. “포유류에 있어서 나는 것에 관한 최초의 증거는 에오세에 완벽히 발달된 박쥐에서 찾아볼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가장 주목할 만한 상황을 맞고 있다. 네 번이나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다: 육상 동물이 나는 능력을 진화시켰다. 그러한 변화 각각은 수백만년의 시간이 필요하며 수천개의 전이 형태를 거쳤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석 기록에서 이들 전이형태가 발견되지 않는다! 이들 전이형태가 발견되지 않는 것은 단순히 그들이 존재한 적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 그러한 증거는 진화론의 사고틀보다도 창조론자의 사고틀과 더 잘 연관시킬 수 있다.

As a matter of fact, the ability to fly supposedly evolved four times independently: in the birds, the flying reptiles (pterosaurs) now extinct, the insects, and in mammals (the bat). In none of these cases are there fossil transitional forms showing the ability to fly as evolving. Dr. E. C. Olson, an evolutionary geologist, has said, "As far as flight is concerned there are some very big gaps in the records."(13) Concerning insects Olson says, "There is almost nothing to give any information about the history of the origin of flight in insects." Referring to pterosaurs Olson states " ... there is absolutely no sign of intermediate stages." After referring to Archaeopteryx as reptile-like Olson says "It shows itself to be a bird." Finally, with reference to mammals Olson states, "The first evidence of flight in mammals is in fully developed bats of the Eocene epoch." We thus have a most remarkable situation. Four times a marvelous transformation has taken place: terrestrial animals have evolved the power of flight. Each such transformation required millions of years and involved thousands of transitional forms. Yet none of these transitional forms can be found in the fossil record! Could it be that these transitional forms are not found simply because they never existed? Such evidence can be much more easily correlated within a creationist framework than within an evolutionary framework.

 

위에 든 예는 예외가 아니라, 앞서 언급했듯이 화석 기록은 높은 범주 사이에 전이형태가 없다는 것을 체계적으로 보여준다. 잘 알려진 말 시리즈와 관련하여 du Nouy는 이렇게 보고한다. “그러나 이들 중간단계의 각각은 갑자기나타난 것으로 보이며, 화석의 결핍으로 인하여 이들 중간 단계의 경로를 재구성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 우리가 추측하는 연속성은 결코 사실이라고 말할 수 없다.”(14)

The examples given above are not exceptions, but as stated earlier the fossil record displays a systematic absence of transitional types between higher categories. Even with reference to the famous horse "series," du Nouy reports, "But each one of these intermediaries seems to have appeared ‘suddenly,’ and it has not yet been possible, because of the lack of fossils, to reconstitute the passage between these intermediaries.... The continuity we surmise may never be established by facts."(14)

 

화석 기록에서 고도로 발달된 형태의 생명이 다량으로 갑자기 나타나는 것과 각 주요 분류학적 그룹이 명백한 전이 형태 없이 갑자기 나타나는 것은 낮은 형태에서 높은 형태로의 실질적인 변천이 없다는 것을 나타내며, 오히려 각각의 주요 분류학적 그룹은 특별히 창조된 것이고 따라서 창세기에 묘사된 종류와 잘 부합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믿는다.

We believe that the sudden appearance in the fossil record of highly developed forms of life in vast numbers and the sudden appearance of each major taxonomic group without apparent transitional forms indicates that there was actually no passage at all from lower forms to higher forms, but that each major taxonomic group was specially created and thus corresponds to the "kinds" described in the Book of Genesis.

 

진화론자인 G. A. Kerkut 교수는 그의 계몽적인 책 진화의 암시’(Implications of Evolution)에서 이렇게 언급했다. “... 세상의 모든 살아있는 형태는 원래 무기물 형태였던 하나의 원천에서 생겨났다는 이론이 있다.(15) 그 이론은 일반 진화론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그것을 지지하는 증거는 충분히 강하지 않아서 공사 중에 있는 가설이라고밖에 말할 수 없다.”(강조는 추가된 것임) 과학적 증거를 설명하는 데에는 특별한 창조가 실제적으로 더 나은 설명을 제공한다고 믿는다. 기원에 관하여 유기 진화 한 가지 이론만 가르치고, 그것이 마치 확립된 과학적 사실인 양 가르치도록 제한하는 것은 인본주의 종교 철학을 세뇌시키는 것이다. 그러한 절차는, 기원에 관한 가르침을 창세기로만 제한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편협한 종교적인 관점을 가르치는 것을 제한하는 헌법의 정신에 위배된다. 공정성의 정신과 학문의 자유라는 정신으로, 우리는 모든 증거들을 균형 있게 제시할 것을 항변한다.

Professor G. A. Kerkut, an evolutionist, in his illuminating book Implications of Evolution has stated "there is the theory that all living forms in the world have arisen from a single source which itself came from an inorganic form.(15) The theory can be called the ‘General Theory of Evolution’ and the evidence that supports it is not sufficiently strong to allow us to consider it as anything more than a working hypothesis" (emphasis added). We believe that special creation actually offers a far better explanation of the scientific evidence. To restrict the teaching concerning origins to a single theory, that of organic evolution, and to teach it as an established scientific fact, constitutes indoctrination in a humanistic religious philosophy. Such a procedure violates the Constitutional prohibition against the teaching of sectarian religious views just as clearly as if the teaching concerning origins were restricted to the Book of Genesis. In the spirit of fairness and of academic freedom we plead for a balanced presentation of all the evidence.

 

참고문헌

REFERENCES

1. W. R. Thompson; Critique of Evolution, an introduction to Origin of Species, Charles Darwin; E. P. Dutton and Co., New York, 1956.

2. 2717 Cranbrook Road, Ann Arbor, Michigan 48104.

3. D. E. Hull; Nature, 186, 693 (1960).

4. F. B. Salisbury: The American Biology Teacher, 33, 335 (1971).

5. P. S. Moorehead and M. M. Kaplan, Eds.; Mathematical Challenges to the Neo-Darwinian Interpretation of Evolution; Wistar Institute Press, Philadelphia, Penn. 1967.

6. M. Eden; Ref. 5, P. 109.

7. D. 1. Axelrod; Science, 128, 7(1958).

8. G. G. Simpson; The Meaning of Evolution; Yale University Press, New Haven, 1953, p. 18.

9. F. D. Ommanney, The Fishes; Life Nature Library, 1964; p. 60.

10. A. S. Romer; Vertebrate Paleontology, 3rd Ed.; University of Chicago Press, Chicago 1966; p 98.

11. L. du Nouy; Human Destiny; The New American Library of World Literature, Inc.; New York, 1947, p. 58.

12. A. J. Marshall, Ed.; Biology and Comparative Physiology of Birds; Academic Press, New York, 1960, p. 1.

13. E. C. Olson; The Evolution of Life; The New American Library, New York, 1966; P. 180.

14. L. du Nouy; Ref. I 1, p. 74.

15. G. A. Kerkut; Implications of Evolution; Pergamon Press, New York, 1960, p.157.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0 005-진화와 성경 - Henry Morris, Ph.D. 글, 이종헌 역 honey 2014.07.02 8973
» 004-창조 - 진화 - Duane Gish, Ph.D. 글, 이종헌 역 honey 2014.05.28 4271
378 003-진화, 열역학, 그리고 엔트로피 - Henry Morris, Ph.D.글, 이종헌 역 honey 2014.05.20 3369
377 002-지구의 중심 - Henry Morris, Ph.D.글, 이종헌 역 honey 2014.05.09 5418
376 001-창조, 진화 그리고 공교육 - Henry Morris, Ph.D.글, 길소희 역 honey 2014.04.30 3238
375 No. 393 Theistic Evolution and the Creation-Evolution Controversy by Jerry Bergman, Ph.D Mary 2006.04.29 15833
374 No. 392 Confirmation of Rapid Metamorphism of Rocks by Andrew A. Snelling, Ph.D Mary 2006.04.29 13701
373 No. 391 What Makes Us Human? by Daniel Criswell, Ph.D Mary 2006.04.29 11731
372 No. 390 Are Hurricanes Getting More Destructive? by Larry Vardiman, Ph. D Mary 2006.04.29 14964
371 No. 389 FitzRoy, Captain of the Beagle, Fierce Critic of Darwinism by Andrew Sibley, M.S. Mary 2006.04.29 13316
370 No. 388 Is the Backwards Human Retina Evidence of Poor Design? by Various Authors Mary 2006.04.29 9328
369 No. 387 What Comes after RATE? by Larry Vardiman, Ph.D Mary 2006.04.29 8256
368 No. 386 Polonium Radiohalos : The Model for Their Formation Tested and Verified by Andrew A. Snelling Mary 2006.04.29 13318
367 No. 385 Genomics at ICR by Daniel Criswell, Ph.D Mary 2006.04.29 7931
366 No. 384 Evidence for a Young World Mary 2005.06.27 8979
365 No. 383 Darwin's Passion for Hunting and Killing Mary 2005.06.27 7797
364 No. 382 Do Tsunamis Come in Super-size? Mary 2005.06.27 11257
363 No. 381 Recent Rapid Uplift of Today's Mountains - Baumgardner Mary 2005.03.10 10701
362 No. 380 Stem Cell Research: Greasing the "Slippery Slope" to Godlessness - Criswell Mary 2005.03.07 31792
361 No. 379 Rapid Petrification of Wood: An Unexpected Confirmation of Creationist Research - Snelling Mary 2005.03.07 778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9 Next
/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