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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장 빅뱅이 설계된 것인가?


  우주의 기원 문제는 과학의 증거가 창조주를 가리키는지 그 반대쪽을 가리키는지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기에 좋은 출발점이다.

  누구든지 성장하는 과정에서 한번쯤 깊게 생각해 보는 문제가 있다. “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모든 것은 어디에서 왔을까?” 최초에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여기에 대해 노벨 물리학 수상자인 스티븐 와인버그 등의 많은 과학자들은 “태초에 폭발이 있었다”고 말한다. 그 방법과 원인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폭발이 있었다”는 것에는 동의를 하고 있다.

  그런데 더 흥미로운 질문은 무엇이 우주를 갑자기 생겨나게 만들었는지에 관한 것이다. 이에 대해 여러 사람들은 우주가 존재한다는 자체가 바로 그 기원을 설명한다고 말한다. 즉, “무(無)에서 뭔가가 생겨난다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그러나 한때 아무것도 없었고 이제 우주가 있다는 사실은 그것이 가능할 수도 있다는 분명한 증거다.”

  그러나 ‘존재하니까 존재하게 되었다’는 그런 설명말고 더 확실하게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우주의 첫 번째 원인인 “하나님”을 제외하고 우리는 결코 완전한 그림을 가질 수 없다!



세 번째 인터뷰 :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 박사


  1971년에 대학을 졸업한 크레이그는 유신논증(有神論證; 신의 존재를 지지하는 논증)이 빈약하다고 믿고 있었다. 그런데 철학자 스튜어트 해커트의 책을 접하고 나서는 그의 유신논증을 진지하게 받아들였다. 그의 논증 중 한가지는 “우주에는 시작이 있을 수밖에 없으므로 창조주도 있다”는 내용이다. 크레이그는 결국 그 논증에 흥미를 느끼고, 그 주제로 박사학위 논문을 썼으며, 우주론을 탐구하는 데 인생을 바치게 되었다.

  다음은 전 인생에 걸쳐 우주론을 진지하게 탐구한 크레이그 박사와 저자와의 대화 내용을 서술형으로 풀어쓴 것이다.


칼람(Kalam), 우주론적 논증

  칼람(Kalam)이라는 단어는 “말” 혹은 “교리”를 뜻하는 아랍어이며, 중세 이슬람 신학의 흐름 전체를 특징짓는 용어이다.

칼람 논증의 기원

1)아리스토텔레스는 신이 우주의 창조주가 아니라 그저 우주에 질서를 불어넣었을 뿐이라고 믿었다. 그는 신과 우주 모두가 영원하다고 보았다.

2)이에 반박한 기독교 철학자로, 4세기에 살았던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의 요하네스 필로포누스가 있다. 그는 우주에 시작이 있다고 주장했다.

3)이슬람이 아프리카 북부를 점령했을 때 이슬람 신학자들이 이 논증을 받아들였다. 서구 기독교에서는 이 전통이 잊혀졌지만 이슬람 중세 신학에서는 이 철학이 고도로 발달하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유명한 옹호자 중 한 사람은 알 가잘리(1058-1111)였다.

4)이 논증은 이슬람 신학자들 곁에 있던 유대인 사상가들을 통해 라틴어권 기독교국가들로 역수입되었다.

5)13세기 이태리 철학자 보나벤투 → 17세기 영국 철학자 존 로크 → 18세기 독일의 임마누엘 칸트


알 가잘리가 정리한 칼람 논증의 세 단계

1)1단계 : 존재하기 시작한 것에는 원인이 있다.

2)2단계 : 우주는 존재하기 시작했다.

3)3단계 : 따라서 우주는 원인이 있다.

※우주의 원인이 있다는 것의 의미를 분석해 보면, 거기서 하나님의 속성들을 발견할 수 있다.


제1단계 : 존재하기 시작한 것에는 원인이 있다.

  “존재하기 시작한 것에는 원인이 있다”는 대전제가 있고, “우주에 시작이 있었다”는 소전제가 있다. 처음에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대전제를 받아들였다. 그것은 논리적으로 당연한 것이며, 또한 소전제가 결코 인정되지 않을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제는 무신론자들조차 우주가 시작이 있었다는 사실을 부인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과학적 사실들이 축적되었다. 그러자 무신론자들은 이제 대전제를 공격하지 않을 수 없다.

  무엇이든 존재하는 것에는 그것을 존재하게 만든 원인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을 인정한다면, 우주에는 시작이 있다는 것이 분명하니까 그 우주를 존재하게 만든 원인이 무엇인가를 묻게 되고, 그것의 결론은 하나님일 수밖에 없으므로 무신론자들은 억지를 부리기 시작한다. 무신론자 틴 스미스는 그의 책에서 ‘우리가 무에서, 무에 의해, 무를 위해 생겨났다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믿음이다’는 가장 합리적이지 않은 주장을 한다. 결국 극단적으로 회의적인 태도를 취해서 어떤 것에도 설득되지 않기로 작정한 것이다. 아무 원인 없이 무에서 무엇인가 생겨날 수 있다는 생각은 마법보다 더한 우격다짐이다.

  절대적인 무의 개념을 이해한다면, 시작이 있는 것은 무에서 불쑥 생겨날 수 없고, 뭔가 그것을 생기게 만든 원인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알 수 있다. 이것은 끊임없이 확증되고 결코 반증되지 않는 원리이다. (예로써, 출근하느라 집을 비운 사이에 거실에서 무작정 말 한 마리가 불쑥 생겨나서 카펫을 더럽히면 어쩌나 걱정하는 사람은 없다. 그런 일이 결코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주가 원인 없이 갑자기 생겨났다니!)

  그런데 칼람 논증의 대전제에 대한 실질적인 반론이 최소한 하나는 있다. 그것은 양자물리학이다.(양자물리학을 하는 사람들 중에는 아직도 우주가 무에서 생겨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 있다.)


우주는 공짜 점심인가?

  ‘디스커버’ 잡지에 이런 기사가 실렸다. “양자론은 진공이 양자의 불확실성에 지배를 받는다고 주장한다. 이것은 사물이 진공상태에서 생겨날 수 있다는 뜻이다. 물론 그것들은 금세 다시 사라져버릴 가능성이 크다. … 가능성은 대단히 낮다. 그렇지만 1973년, 콜롬비아 대학의 조교수 에드워드 트라이언은 우주 전체가 이런 식으로 생겨났을 가능성을 시사했다. … 물리학자 앨런 구스의 표현을 빌자면, 우주 전체는 ‘공짜 점심’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여기에 대해 중요한 요점이 있다. 이 입자들은 진짜라면 무에서 생겨날 수 없다. 양자 진공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진공을 생각할 때 연상하는 것과는 달리 절대 무의 상태가 아니다. 이 입자들은 진공 속에서 요동하는 에너지에 의해 나오는 것으로 생각된다.

  유명한 회의주의자 데이비드 흄도 칼람논증의 대전제를 부정하지 않았다. 1754년에 흄은 이렇게 썼다. “나는 원인 없이 무언가가 생겨날 수 있을 거라는 엉터리 같은 주장은 하지 않았다.” 우주의 기원에 대한 과학적 증거가 발견된 20세기에 와서야 사람들은 비로소 우주가 무에서 생겨났을지도 모른다는 말을 하기 시작했다. 역사적으로 그런 불합리한 주장을 옹호한 사람은 없었는데, 이것은 우주의 기원에 대한 증거 때문에 무신론자들이 얼마나 궁지에 몰렸는지를 반증하는 현상이다.


제2단계 : 우주는 존재하기 시작했다.

  과거에는 물질계가 영원하다는 가정이 고대 그리스인들로부터 이어져 왔었다. 기독교인들은 성경의 계시를 근거로 이 가정을 부인했지만, 세속 과학은 우주가 영원하다고 가정했다. 그런데 20세기에 들어와 우주가 변하지 않는 영원한 실재가 아니라는 증거가 발견되었고, 이것은 비기독교인들에게 너무나 큰 충격이었다.

  우주가 과거의 어떤 시점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두가지 경로로 알 수 있다. 하나는 수학적 내지 철학적 경로이고, 다른 하나는 과학적 경로이다.


1/2) 수학적 경로

  이것은 필로포누스와 중세 이슬람 신학자들의 사상을 이어받은 것이다. 초기 기독교인과 이슬람 학자들이 수학적 추론을 사용해서 무한한 과거가 불가능함을 보였다. 즉, “무한수의 사건이 있다고 가정하면 실제로 불합리한 결론이 나온다. 무한한 과거에는 실제로 무한 수의 사건이 있을 것이므로, 과거는 무한할 수가 없다.”

  실무한(實無限)의 개념은 개념일 뿐이다. 그것은 우리의 머릿속에서만 존재한다. (예: 무한개의 공깃돌이 있는데 그 중에서 3개를 빼고 나머지를 다른 사람에게 건네주었다면, 그 사람은 무한개를 가지고 있고 나는 3개를 가지고 있다. 이것은 모순이다. 즉, 실무한의 개념은 실세계에서는 벌어질 수 없고, 개념적 영역에서만 다룰 수 있다.)

  그러니까 과거에 무한수의 사건이 있을 수 없다. 따라서 우주의 과거에는 무한수의 사건들이 있을 수 없다. 우주에는 시작이 있어야 한다.

  과거가 정말 무한이라면, 우리는 무한한 과거를 가로질러 오늘에 이르렀다는 뜻이 된다. 그것은 누군가 음수를 모두 세어서 현재 0에 이르렀다는 것과 같은 의미인데, 그것은 말이 안된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에는 시작이 있었음이 틀림없다.

  (참고: 하나님이 무한하시다는 개념) 시간과 공간은 대폭발로 시작된 하나님의 피조물이다. 시간의 시작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그저 영원이다. 영원은 초시간성을 뜻한다. 영원하신 하나님은 초시간적인 존재이다. 하나님은 창조의 순간에 이르기까지 무한대의 시간을 지탱해 오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시간을 초월하신다.

  수학적 경로는 훌륭한 논증이다. (과학적 논증은 철학적 추론을 근거로 이미 도달한 결론에 대한 확증일 뿐이다.)


2/2) 과학적 경로

  1915년에 아인슈타인이 일반상대성이론을 개발하고, 그것을 우주 전체에 적용하기 시작했을 때, 그는 자신의 이론이 정지상태의 우주를 허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그의 방정식에 따르면, 우주는 바깥쪽으로 혹은 안쪽으로 폭발하고 있어야 했다. 1920년대에 러시아의 수학자 프리드만과 벨기에의 천문학자 조지 르메트르는 아인슈타인의 이론에 근거한 모델들을 개발해서,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고 예측했다. 이것은 시간을 거스러 올라가면 우주에 기원이 있고, 그 이전에는 우주가 존재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천문학자 프레드 호일은 이것을 조롱조로 빅뱅(Big Bang)이라고 불렀는데 그것이 공식 이름이 되어 버렸다.


빅뱅의 수학적 모델을 뒷받침하는 경험적 증거

1)1929년 미국의 천문학자 에드윈 허블은 은하계에서 우리에게 오는 빛이 정상보다 더 붉어 보인다는 것과 그것이 하늘의 모든 부분에 있는 은하계의 보편적 특성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 우주가 말 그대로 엄청난 속도로 흩어지고 있다.(프리드만과 르메트르의 예측에 대한 최초의 경험적 확증이었다.)

2)1940년대에 조지 가모프는 대폭발이 정말 일어났다면 우주의 배경 온도가 절대영도(영하 273도)보다 겨우 몇도 높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런데 1965년 두 과학자들이 우연히 우주 배경복사를 발견했는데, 그것은 절대영도보다 고작 3.7도 높있다. → 이는 대폭발 모델이 예측했던 현상이고, 우주의 초기 고밀도 상태의 잔재라는 것말고는 다른 설명이 불가능했다.

3)대폭발에 대한 세 번째 주요 증거는 가벼운 원소들의 기원이다. 중수소와 헬륨같은 가벼운 원소들은 별들의 내부에서 합성되었을 리가 없다. 이 원소들은 수십억도가 넘는 대폭발의 화로에서 만들어졌음이 분명하다. 다른 설명은 없다.

※대폭발은 혼란스럽고 무질서한 사건이 아니었다. 말 그대로 지적 생명체의 존재를 위해 인간이 이해할 수 없을 만큼 복잡하고 정확하게 미세조정된 것으로 보인다. 오늘날 우리가 보는 우주와 우리의 존재 자체는 아주 특별한 일련의 초기 조건에 의지하고 있다. 이 현상은 대폭발이 우연한 사건이 아니라 설계된 사건이라는 강력한 증거이다.


제3단계 : 따라서 우주에는 원인이 있다.

  현대 천체물리학과 천문학은 이제 우주가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게 되었다. 그런데도 우주에는 원인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있다. 존재하기 시작한 것은 원인이 있는데, 우주가 존재하기 시작했다면 우주의 기원에는 분명히 어떤 초월적인 존재가 있다는 뜻이 된다.

  (참고) 모든 것이 원인이 있어야 한다면, 신은 그 모든 것에서 어떻게 면제되는가? 무신론자들은 이것을 치명적인 모순점이라고 한다. 그러나 칼람논증의 대전제는 “모든 것에 원인이 있다”가 아니라 “존재하기 시작하는 모든 것에 원인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존재하기 시작한 존재가 아니라 영원하신 분이시다. 오히려 무신론자들의 주장이 일리가 없다. 즉, 그들은 우주는 영원히 자존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도 하나님은 그럴 수 없다고 주장한다.

  “창조주가 꼭 하나여만 하는가?”의 주장도 마찬가지이다. 이것을 오캄의 면도날이라고 하는데, 결과를 설명하는데 필요 이상으로 원인을 증가시켜서는 안된다는 과학적 원리이다. 하나의 창조주로도 결과를 설명하는 데 충분하기 때문에 뚜렷한 증거 없이 다수의 창조자를 상정하는 것은 부당한 일이다.


인격적 창조자

  창조주가 기독교인들이 믿는 것처럼 인격적 존재인지, 아니면 뉴에이저들이 주장하듯이 비인격적인 힘에 불과한지 칼람 논증이 말해줄 수 있는가? → 칼람논증의 가장 놀라운 특성 중의 하나는 우주의 원인이 초월적 이라는 것 이외에 인격적 창조주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설명 방식에는 과학적인 것과 인격적인 것 두 가지가 있다. 과학적 설명은 어떤 현상을 특정 초기조건들과 자연법칙의 관점에서 설명한다. 그리고 그 초기조건들이 어떻게 발전하여 문제의 현상이 생겨났는지 설명해 준다. 반면, 인격적 설명들은 행위자 자체와 그의 결단, 의지의 관점에서 상황을 설명한다.

  우주의 원인이 인격적이어야 하는 첫 번째 이유 = 우주의 처음 상태에 대해서는 과학적 설명이 있을 수 없다. 그것이 처음 상태이기 때문에, 이전의 초기 조건들과 자연법칙의 관점에서 설명될 수 없다. 그러므로 우주의 처음 상태에 대한 설명은 인격적 설명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의지를 갖고 우주를 창조한 행위자를 가정한 설명만이 가능하다.

  두 번째 이유 = 우주의 원인이 시공간을 초월하기 때문에 물리적 실체일 수가 없다. 그런데 초시간적이고 비물질적일 수 있는 것은 두 가지밖에 없다. 하나는 수(數)나 수학적 실재처럼 추상적 대상인데, 추상적 대상은 아무것도 만들어 내지 못한다. 또 다른 비물질적 실재는 마음이다. 마음은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우주가 무형의 마음의 산물로 존재하게 되었다는 것은 말이 된다.


(첨언)그래도 반대하는 사람들

  아무리 과학적인 증거가 뚜렷하더라도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 예를 들면, “오늘날 그 창조주가 여전히 살아있는지에 관해서는 증거가 없지 않는가? 창조주는 우주를 가동시킨 후 존재하는 것을 멈추었는지도 모른다.”는 등의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얼마든지 반증이 가능하다.

  기타 대폭발에 대한 대안들로 주장되는 것으로(많은 과학자들은 우주에 시작이 있으면 창조주가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탐탁지 않게 여긴다) ‘정상우주론’, ‘진동우주론’, ‘순환우주론’, ‘카오스적 인플레이션’, ‘우주의 양자모델’, 호킹의 ‘양자 중력모델’ 등 수없이 많은 주장들을 했지만 모두 부정되었다. 호킹조차도 하나님을 우주에서 완전히 배제하는 일은 성공할 수 없었다.


중요한 생각의 전환

  많은 기독교인들은 회의론자들을 설득한다고 해서 그가 믿음을 갖게 되지는 않는다고 경고한다. 그러나 진심으로 마음이 열린 사람이라면 그렇지 않다. 하나님이 우주론을 사용해서 과학자의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다. 주변에서 그런 사람들을 많이 보아왔으며, 내 자신이 그러하다.

  문화가 기독교에 훨씬 호의적이었던 시대가 있었다. 하지만 과학이 확실한 증거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이보다 더 확증해준 시대는 일찍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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